
저번 DJMAX BS에 더불어 일주일의 차이를 두고 발표된
DJMAX Trilogy의 한정판 구매에 성공하였습니다.
거의 포기했던 물건이었지만 끈질기게 F5 신공을 펼친결과 결국 취소분량 한개를
건져내는데 성공하였군요 ^^
전쟁후에 남은것은 폐허가 된 통장잔고 뿐이지만
뽐뿌인생이 그렇듯 구매 후에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
그럼 이제 BS와 더불어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

저번 DJMAX BS에 더불어 일주일의 차이를 두고 발표된
DJMAX Trilogy의 한정판 구매에 성공하였습니다.
거의 포기했던 물건이었지만 끈질기게 F5 신공을 펼친결과 결국 취소분량 한개를
건져내는데 성공하였군요 ^^
전쟁후에 남은것은 폐허가 된 통장잔고 뿐이지만
뽐뿌인생이 그렇듯 구매 후에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
그럼 이제 BS와 더불어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

DJMAX Black Square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DJMAX Metro Project의
마지막 편인 트릴로지가 발표되었습니다. 메트로 프로젝트의 발표당시 아케이드 플랫폼의
테크니카, PSP 플랫폼의 클래지콰이 에디션과 블랙스퀘어, 그리고 이 트릴로지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온라인일 것이다 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무려 PC 패키지로 발표되었습니다.
수록곡만 해도 120곡이라는 장대한 스케일을 뽐내고 있으며, 패키지마다 USB 프로파일 키를
동봉하여 설정 저장 이외에도 정품 구매자를 보호하는 잠금장치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이 프로파일 키가 없으면 부가 서비스나 네트워크 대전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미 CE와 BS의 계속된 발매로 유저들의 주머니를 몽땅 털어가놓고
이것도 이달 말에 발표를 한다니 구매자들은 계속되는 지름신의 유혹에 의욕을
불태우면서도 총알이 없어 고뇌하는 분위기입니다.
관련 기사 : thisisgame.com


2년만에 다시 돌아온 DJMAX Metro Project의 결정판 DJMAX Black Square
의 한정판 전쟁에서 승리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예약 발매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12월 6일과 7일 이틀로 나눠서 예약을 진행했는데 과거 DJMAX 1,2의 한정판
구매 당시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매진되었습니다. 한정판 총 물량은 1500개로 적은 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양일 모두 10분 이내에 전물량이 매진되더군요. 과거에 한정판 구매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는 널럴하게 구매에 성공했습니다.
DJMAX Black Square는 DJMAX Metro Project 중 PSP 플랫폼으로 나오는 결정판으로
또한 DJMAX 포터블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달전 발매한
Clazziquai Edition과의 연동을 통해 완성되는 거대한 스케일도 빼놓지 않을 수 없겠지요.
배송 예정일 24일이므로 일반판의 정식 런칭은 크리스마스 전후가 될듯 합니다.
이미 유명 뮤지션들의 피쳐들과 PV영상의 공개로 CE의 열기가 식기도 전에 다시금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느낌입니다.
이제 편하게 기다리는 일만 남았네요 ^^